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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군의 굴욕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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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야.....모야....
왜 이런걸 씌우는 거야..
모야....모야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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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나.....
나또 당해야해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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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지~ 이번엔 쫌 럭셔리하게 밀어찌?
조끼도입혀주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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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굴도 살려주고..
머찌지 않아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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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군의 굴욕!!!!
양군...
또 당하다!!!!!!

겨울이 오기전에 밀었던 털이 훨씬 촘촘하게 자라서 미용을 하다가 포기를 했답니당..
칼날이 들어가지 않던 양군...대단하다...
조끼를 입혀논 모양이 되버려서 나름 엄청 구엽답니당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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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채터| 2008/01/06 01:0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양군만세
free layout myspace pimp| 2008/03/13 03:2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주 재미있는 지점. 감사.
넷물고기| 2008/03/20 02:5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,,, 고양이님의 발톱에 각종 모니터가 찢겨본경험이 있어서, 지금도 아슬해 보이네요 ㅠㅠ
쿠쿠양| 2008/04/03 21:4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양군 또 당했구나 ㅋㅋㅋ

앗 늘오후님은 사진이 시원하게 잘 보이네요 왜 전 사진겉에 네모테두리가 생기는걸까요? ㅡ..ㅡ;;
재밍| 2008/05/28 09:0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냐옹이 눈동자가 색깔이 다르네요?
오드아이라고 하는건가요?
원래 고양이는 그런건가... 안키워봐서 모르는;
너무 이뻐요 헤헤
| 2008/08/26 02:2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비밀댓글 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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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군의 굴욕,,
양군의 굴욕,,
양군의 굴욕,,
양군의 굴욕,,
양군의 굴욕,,
털밀리기전 평화로왔던 나날..
털밀리기전 평화로왔던 나날..
털밀리기전 평화로왔던 나날..
털밀리기전 평화로왔던 나날..
호러~!!